어제, 눈이 펑펑 내리던 밤.
학원에서 나와 집으로 가는 중 넘어졌다.
화려하게 옆 슬라이딩.
넘어지는 일은 간혹 있는 일이라 중히 생각하지 않았는데
아프다. 멍 들었나보다.
옆으로 비스듬히 앉는데 골반에서 허벅지까지 욱씬욱씬.
우. 아프다.
전 예전에 동생이랑 가다가 길에 작게 얼음판이 있어서 그거 깨려구 신나게 달려가다가 그 얼음위에서 붕 하고 넘어진 적이 있어요. 얼마나 창피하던지...ㅠ_ㅠ 아픈 것보다는 창피한게...ㅎ.ㅎ;;
전 다행히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ㅎㅎ
전 예전에 동생이랑 가다가 길에 작게 얼음판이 있어서 그거 깨려구 신나게 달려가다가 그 얼음위에서 붕 하고 넘어진 적이 있어요. 얼마나 창피하던지...ㅠ_ㅠ 아픈 것보다는 창피한게...ㅎ.ㅎ;;